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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.

KimNoeul 2026. 2. 24. 03:32

하늘이 나에게 닿았다.
학생 에이. 공지온. -> 도연훈.










줄곧, 잘 모른다고 생각한건 선배뿐만이 아닌걸요.







모두를 웃게하고 싶다고, 그런걸 당연시한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건 맞아요,
말도 안되는 소리라고, 소용이 없을 거라고,
그렇게 생각했으면서도···



즐거웠어요.



이 순간이.



선배랑 같이 있는 것이.


그 덕에, 혼자 같지가 않았어요.


전부 선배 때문에,








달라졌어요.






.....


그러니까..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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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랑, 낚고해주시면않될가요?






감사합니다♡.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