※과한 욕설. 시끄러운 텍스트. 불쾌할 수 있는 언행 Oo.
글 못씁니다. 문맥이나 맥락이 요란합니다.
저는 의지가 부족해서 글쓰다가 갑자기 이미지로 넘어가고 막 그러다보니 폰트가 지멋대로입니다.
여러분 저 났어요
저
났어요
싹 났 어 요 씨발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

앤오형 성사후기 보러가욥.
이거 존나 웃기니까 꼭 보시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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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로스 성사후기: 커뮤
피반커 크로스 성사후기입니다♡♡♡
www.postype.com

와 같은 이유로 커뮤를 열기로 했다...
잘리긴했는데 흑백막 시리 페어제였고.....
엥 뭐라고 흑백막제.
나 혼자 운영할 수가 없었음.
그래.
괄진이 필요해.
그래서 다른 지인(yes ㅇㅋㄹㅅ.)에게 개뛰어갔다.
그리고 구애를 했다.

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개뺑이 치겟다고 하며 자리만 채워달라 꼬셨음.
그는 너무 쿨해가지고 걍 그렇게 같이 운영을 하게됨.
그 이후로 이런저런 일이 많았던 거 같은데.
페어제에서 걍 시리커로 바뀌고 그랬음에도 어찌저찌 잘 홍보지 올릴 수 있었다.

이해를 위해 대충 세계관 설명을 하자면.
대충 인류가 한인 난인으로 분리되서 돌연변이 지랄이 나는데 통일을 위해 화합하러 러너가 중앙지역에 모이는 유사 좀비 아포칼립스(But 전염이나 사망이 없는.) 커뮤다.
거기서 제 캐는 한인이었음. 그니까 어둠의 자식이라는 말임.


이 핫바디의 남자가 앤캐임. 얘는 난인임.
아무래도 괄진이다보니까 서로 먼저 외관 공유를 했는데.
첫인상...... 모르겠음.
난 뇌가 맨들맨들해서 외관만 보면 웅. 글쿠낭 하고 마는 스타일이라
이렇다 할 첫인상이 없음.
미안합니다 노잼인간이라.
그러고 가개장 전까지는 커뮤도 뛰고 적당히 준비도 했고... 평화로웠다. (maybe.)
그리고 가개장 하루전날이 되었다.

나름 괄진들이라고 직장동료 선관도 짰음.
진짜 ㅈㄴ 안맞는데 얼추 잘 지낸다는 선관.
가개장 되니까 막. 프로필 접수 하고 흑백신 시트 컨택 뭐 등등 일상기간 시리돌입하고 조사도 하고 스진도 하고 그러는데.
정말 하면서도 드는 생각이.

운영은 쏘 댄저러스하다 님들은 이딴거 하지마세요 난 가개장 러닝기간 동안만이 아니라 오백년동안 뒤져있는 기분을 느낌.
내가 정말 무슨 각오가 있어서 커뮤를 또 처 열었으며 스불재를 감당하고 있을까만 오백억번 떠올렸고........
시리돌입후 운영 내내 도파민이 계속 딸렸다.
답멘 밀 시간도 서사 쌓을 시간도 익명방에서 놀 시간도 없었음.



부괄님과 우당탕탕 러너한테 빅송충이 선물하기 서프라이즈를 준비했어요...////
선고록은 뽑기의 가호를 받은 부괄님이 하시기로 했음.
그렇게 낚고가 스타또되었다.
나름 비일상도 올리고 부괄님도 그랬다.근데 나는 로그 안찾아갔다지?
찾아갔다고 쳐도 처 잇지를 않았다지?
근데 막 낚고라고해서 핑크빛마냥 포카포카하진 않았고.
이카로스님의 자존심과 크리스의 개쓰레기 성격이 만나
빅뱅을 이르킨 바람에
개 처 싸 웠 음.

저희는 말 그대로 처 싸웠습니다. 상해까지 팜.
피반커가 극시리였다면 괄진캐 살인로그가 올라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.
얼마나 싸웠나면.
진짜 존나 줘팼습니다.
아무튼 외에도 여러일들이 있었고..... 그렇게 엔딩이 남.
그것도 배드엔딩.
난 부괄님을 ㅈㄴ게 놀렸다.
내가 처 이 겼 다.



낚고는 엔딩 나자마자 바로 쳤다.
우리는 존나 화형당했다.
.........
@이제 뭐하나요
우리는 해야하는게 딱 하나 더 있었음.







그래서 대박 실망을 한 크리스는
진짜 지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까 승질 존나 내는 7살 어린애마냥 감정소모만 했다. 니가 했잖아.뭔지 알려주지도 않으니까 더 빡쳤던 거 같기도 하다.그래서 결국 화풀이라도 하는 것 마냥
이카로스 끌고다님 엔딩.
이때부터 얼추 이카를 호캐 정도로 생각했던 거 같다.
아무튼 그럼.
애프터도 재밌게 뛰고있었던 거 같음.
ㅇㅋㄹㅅ님은 백조인데 애들한테 다구리 당하고
아침인사가 그르륵그르륵 이엇고 막 그랬는데..........
우리 러너들 개그의 악마랑 계약했구니 싶었다.
근데 걸리는게 하나 있었다면.
이 단체 캐입방에서는
애들이 저희를 엮었음.
근데 그게 약간.
약간 그거야.

내가 이카로스 씹게이라고 놀리면
다른애들이 너 아님? 하고
이카로스가 어떤 남정네랑 키스한다고 하면
애들이 나보고 안녕 정네야 이랬다.
나는 당황했다. 근데 웃겼다.
왜냐면 ㅈㅉ 웃기니까.
당시엔 이카로스님은 카사노바라는 별명이 있어서 그러려니했음.
그래서 난 대충 부괄님한테 ㄱㅊ냐고 물어봤고.
상관없다길래 난 그냥 그따구로 냅뒀다..............












